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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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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아이브스

  • 작성일2021/11/03 00:00
  • 조회수563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아이브스,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원분석 전문기업
지난 11년 간 아이브스(대표 배영훈)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를 사용한 영상과 음원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기존 CCTV를 단순 녹화장치에서 ‘보고 듣고 말하는’ 지능형 CCTV로 진화시켰다. 현재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교통 분야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AI BOX와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전세계 12억대의 CCTV를 지능화시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브스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사진=아이브스]

SECON & eGISEC 2021에서는 기존 제품 외에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교통신호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교통신호제어 솔루션에는 좌회전 감응 신호제어, 독립교차로 신호 제어, 연동 교차로 신호제어, 다중교차로 신호제어를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On Device AI 제품인 ISD-1000iOK-C는 영상분석이 가능한 카메라와 이상음원 및 음성인식이 가능한 음원수집장치가 하나로 결합된 일체형 모델로서 기존 영상분석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비명, 차량충돌음 등 이상음원과 욕설, 구조요청 등의 음성까지 인식함으로써 CCTV를 이용해 현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이는 현재 CCTV 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인 사각지대에서 발생 가능한 범죄를 이상음원·음성을 이용한 탐지로 범죄발생율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능형 선별관제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현재 다수의 지자체와 기업에 납품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제품으로 사전에 정의된 관제필터를 이용해 사용자가 지정한 이벤트 발생 시 알람 및 이벤트를 표출한다. 또한, 이벤트 썸네일을 지원해 이 벤트 영상을 운영자가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