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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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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스, 5G 이노베이션 플랜트 설립

  • 작성일2022/04/21 08:31
  • 조회수260

일본 NTT 도코모, JFE 엔지니어링과 기술 협력


드론을 활용한 플랜트 내 무인점검 등이 가능하다. [사진: 아이브스]

<드론을 활용한 플랜트 내 무인점검 등이 가능>


아이브스가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 도코모(Docomo), 세계 굴지 제철소 그룹사인 JFE 엔지니어링과 함께 5G 이노베이션 플랜트(Innovation Plant)를 설립했다.

지난달 30일 설립한 이 설비는 실제 플랜트 환경에서 5G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다. 

이번 실증 플랜트에는 NTT 도코모의 5G 서비스와 JFE 엔지니어링의 보유 기술이 접목됐으며, JFE 엔지니어링 요코하마 본사에 설립됐다. 아이브스에 따르면 플랜트 내에서 드론이나 로봇을 활용해 원격조작을 하거나 인공지능(AI)에 의한 감사 등의 실증이 가능하다. 

배영훈 아이브스 대표는 "아이브스는 지난 2년간 일본 NTT 도코모와 AI 를 활용한 각종 영상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준비해왔다"며 "JFE 외에도 일본(NIPPON) 제철. 시미즈(SHIMIZU) 건설, 대성(TAISEI) 건설, 미쓰비시(MITSUBISH) 등 일본 굴지의 기업들이 올해 초부터 시범사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220)